벨기에에서 747-200 화물기 사고








25일 정오(현지시간)께 브뤼셀 공항에서 대형 화물수송기가 활주로를 이륙하려던 순간 추락해 두 조각났다고 공항 관계자가 전했다.

"사고가 난 칼리타 항공 소속 보잉 747기에는 5명의 승무원이 탑승하고 있었고, 이중 4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잔 크뤼세 브뤼셀 공항 대변인이 밝혔다.

크뤼세 대변인은 "비행기는 심각하게 파손됐다"며 "철도와 주택가 근처인 220번 활주로 끝부분에서 폭발한 후 두 조각난 상태"라고 말했다.

그는 "공항을 오가는 철도는 안전경보와 함께 운행이 중단된 상태이지만, 다른 항공기에는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공항 인접 도시인 자벤템의 프란시스 베르미렌 시장은 "이륙 중 추락한 비행기에서 화재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두 조각난 상태며, 현재 조사 중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비행기에 연료가 가득 찬 상태이기 때문에 구조대원들이 기체 날개부분에 특수 방화물질을 입히고 있다"고 전했다.

비행기는 바레인 지역으로 운항할 예정이었으며, 어떤 종류의 화물을 싣고 있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베르미렌 시장은 "활주로를 이륙하려던 화물수송기에서 거대한 굉음소리를 들었다고 파일럿이 설명했다"며 "아직 정확한 사고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칼리타 항공 측은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며, 이 항공기는 브뤼셀 공항에서 정기운항을 하고 있었다. 

기사 출처는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3&aid=0002108580

사진 출처는 : http://www.jetphotos.net/viewphoto.php?id=6255643

 

다행히 사자는 없네요. 

카고기였으니 다행이였지 pax기였으면 갈라진 위치로 봐서 사상자 분명히 나왔을듯. 

한글 기사에는 폭발이라고 혔는데 외국 사이트는 overrun사고라고  적혀 있네요.
비행기 상태나 사상자로 봤을때는 overrun 쪽이 맞을듯

by StormSeker | 2008/05/26 07:55 | 항공 | 트랙백 | 덧글(0)

항공권 구입

몇 일동안 인터넷 뒤지면서 표찼아 3만리였는데
그나마 싼 AA랑 컨티넨탈은 죄다 대기예약 뿐이고
노스웨스트랑 유나이티드도 표 없고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했는데

혹시나 해서 여행사에 전화해보니
바로 자리있다 더군요

 

그것도 예전부터 내심 바라던 델타항공 아틀란타경유편으로
더구나 가격도 1번 경유인데도 무지 착하게
항공료1,248,000+택스387,500

 

항공권 가격만
컨티낸탈이 114만원
유나이티드가 134만원
AA가 138만원
노스웨스트가 148만원이고
근데 죄다 나리타 거쳐서 2번 경유

이 정도면 상당히 성공한거겠죠?

by StormSeker | 2008/05/15 08:17 | 잡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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