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30일
[펌] 보쿠관3 조작법
아래이하는 펌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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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에서는 버튼들도 크고 색깔 구분이 되어 있어서 조작이 쉬웠지만
3에서 단순화되면서 일본어에 까마득하신 분들이 있을까봐 해석해 보았습니다.
1. 처음 시작하고 오프닝 보고 나면 바로 이 화면이 나옴.
2. 그리고 공항 선택하는 것이 나오는데 일단 하네다밖에 없으니 더블클릭.
3. 보다싶이 시나리오에서 스테이지를 선택하면 게임을 할 수 있음.
영화관이라는 건 엔딩 모음이고, 리플레이는 말 그대로 리플레이.
원하는 스테이지를 더블클릭하면 다음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4. 일단 초심자는 ノーマル(Normal), 전문가는 エキスパート(Expert)를 클릭하면 게임 시작.
개요의 본문 해석은 일일히 하면 귀찮아서 생략했음.
5. 일단 하단에 있는 환경설정을 눌러보자. 게임 시스템 탭이다.
보쿠관1, 2에서처럼 교신 내용을 영어로 설정할 수 있다. 나머지는 알아서...
6. 화면설정 탭.
7. 그래픽 탭.
8. 사운드 설정 탭. 참고로 정보 탭은 그냥 자기 컴퓨터 정보를 나타낸 것이므로 생략.
9. 시작해서 시점 전환부터 설명하겠다.
하단의 제한구역 버튼을 누르면 저렇게 선택할 수 있다.
10. 전망 포인트(Watching Point) 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11. 관제탑에서 바라본 모습이다.
12. 아래에 있는 버튼들을 봤으니 이제 위에 있는 버튼들을 조작해보자.
상단 왼쪽에 지도 부분에서 오른쪽의 상공/지상 버튼을 누르면 전환이 된다.
13. 지상 상태에서 Spot 번호 버튼을 누르면 각 Spot의 번호들이 나온다.
14. 더 위로 가서... 종료시간 부분을 클릭하면 남은 시간으로 바뀐다.
15. 마찬가지로 옆에 있는 목표득점 부분을 누르면 남은 득점이 나온다.
16. 마지막으로 공항정보 부분의 역삼각형 버튼을 누르면 활주로 상황을 볼 수 있다.
빨간색으로 표시된 활주로에서는 이/착륙이 불가능하니 주의.
17. 이제 본격적인 관제를 시작해 보도록 하자.
JAL305편이 출발 허가를 요청하고 있다. 출발 허가 버튼을 클릭.
물론 트래픽이 많을 경우에는 대기 버튼을 눌러야 되겠지만 누를 일이 거의 없을 것이다.
18. Push-back 요청을 하면 활주로를 선택하고 기수를 어느 방향으로 돌릴지 정해야 한다.
궂이 한자를 읽지 못해도 화면상에 표시가 되니 이번 설명은 거의 무의미...;
19. Push-back이 완료되면 택싱 루트를 요청한다.
20. 수많은 점들이 있는데 클릭해서 루트를 바꿀 수 있다.
저 루트로 이동하는 비행기가 없으면 그냥 결정을 눌러도 된다.
21. 그러면 택싱이 시작된다.
보쿠관3부터는 도중에 루트를 변경할 수 있기 때문에 충돌을 미리 방지할 수 있다.
루트 변경 버튼을 누르면 20번과 비슷한 화면이 나오게 된다.
22. 활주로를 지나갈 일이 있으면 활주로 횡단을 요청하게 된다.
23. 시간이 되면 타워 핸드오프 버튼이 나온다. 타워와 교신 시작.
24. 그리고 이륙 허가를 내어주면 이륙을 시작한다.
25. 이륙하고 어느 정도 지나면 디파쳐 핸드오프 버튼이 나온다.
26. SID 비행 계속 버튼이 나온다.
SID란 Standard Instrument Departure(표준계기이륙)의 약자이다.
27. ACC 핸드오프 버튼을 눌러 Tokyo Control로 전환하면 이륙관제는 끝난다.
ACC는 Area Control Center의 약자이다.
28. 착륙시에는 우선 활주로를 지정해준다.
29. 그러면 지정된 항로로 바로 타워와 교신할 수도 있고,
니어미스를 방지하기 위해 코스를 변경하고 타워와 교신할 수도 있다. 왼쪽부터 A, B, C 코스이다.
30. 시간이 지나면 착륙허가와 착륙복행(고어라운드로 추정)을 할 수 있다.
31. 착륙하고 좀 지나면 그라운드 핸드오프 버튼이 나온다.
클릭하면 20번과 비슷한 화면이 나온다.
# by | 2008/03/30 12:39 | 게임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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